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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에게 공공일자리, 임대주택, 취·창업교육 지원 나서

NSP통신, 서국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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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박승원 #청년고용 #일자리교육 #임대주택

일에 대한 경험·창업·공간 등 기회제공

-2024년 광명시 청년의날 축제 홍보 사진 사진 광명시fullscreen
2024년 광명시 청년의날 축제 홍보 사진. (사진 = 광명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청년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기회자본 확충과 주거·복지·정신건강 등 ‘기본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330여개 청년 공공일자리(청년 아르바이트, 청년성장, 광명청년인턴)를 운영하며 4억원을 투입해 구직단념 청년 78명에게 단기(5주)·중기(15주)·장기(25주) 과정을 운영해 이수하면 최대 35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한다.

올 에이아이 원(All-AI-One) 취업 역량 강화 패키지를 통해 AI 학습부터 역량 검사, 실습까지 취업을 지원하며 교육 대상을 확대해 청년에게 첨단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시비 2억원을 투입해 미래기술 전문성을 강화하는 ‘4차 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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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청년 창업가 성장 지원
창업에는 ▲창업 지원 ▲창업기업의 성장 ▲투자유치 및 판로 지원 등 3단계 창업사다리를 구축해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하는데 시는 지난 2018년부터 9년째 추진 중인 ‘창업자금 지원사업’은 초기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청년 창업가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광명 혁신스타트업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글로컬 기업 유치와 조인트벤처 설립을 촉진하는 스타트업 챌린지를 운영해 초기 창업자뿐 아니라 도약 단계 기업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청년 거점 공간인 ‘청년동’과 ‘청춘곳간’에 일직동 생활문화복지센터내 ‘제3청년동(가칭)’ 조성을 추진해 거점을 확대하고 동네기반 모임 플랫폼 사업을 신설해 자원을 활용한 ‘로컬크리에이터(지역 가치 창업가)’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 임대주택, 행복주택 공급
또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을 커뮤니티형과 창업지향형으로 세분화해 지역 사회의 혁신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청년숙의예산토론회, 시장 직속 청년위원회, 청년의회 등 참여 기구를 활용해 청년 자치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주거·복지·정신건강을 아우르는 기본서비스 체계도 구축하는데 청년 주거 안정과 일자리 정착 지원을 위해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으로 광명도시공사와 협력해 광명소하 공공시설부지에 하반기 행복주택 152호를 사업소득 또는 근로소득이 있는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무주택 청년 대상 월 20만원 2년 지원하는 청년 월세 특별 지원사업 ▲지원대상 45세까지 확대해 연간 70만원 지원하는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 ▲전세 사기로부터 청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등을 병행해 주거 안심 망을 두텁게 한다.

그러면서 24세 청년 대상 청년기본소득, 병역 이행 청년 대상 입영지원금 지급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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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청년과 고립 청년 심리 회복 위한 상담실 조성
특히 쉬는 청년과 고립 청년 심리 회복을 위한 상담실을 조성하고 상담과 치료에 12주 과정의 성장을 경험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청년 마인드링크 사업과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 심리 상담과 치료비 지원으로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심리적 울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 청년정책은 청년 삶 전반의 권리를 보장하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본사회 실현과 청년들이 주거와 생계 걱정 없이 안정적인 토대 위에 꿈꾸고 도전하며 광명과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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