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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사회적 약속 훼손하는 대형마트 온라인·새벽 배송 추진 논의 중단돼야”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6-03-20 15:40 KRX2 R0
#오세희 #사회적 약속 #대형마트 #새벽 배송 #소상공인연합회
NSP통신-오세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왼쪽 두번째이 대형마트 온라인새벽 배송 추진 반대 국회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오세희 의원실 제공
오세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왼쪽 두번째)이 대형마트 온라인·새벽 배송 추진 반대 국회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 오세희 의원실 제공)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 출신으로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위원장직을 수행 중인 오세희 국회의원이 대형 마트 온라인·새벽 배송 추진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오 의원은 “지난 15년간 우리 사회가 유지해 온 사회적 약속을 훼손하는 대형 마트 온라인·새벽 배송 추진 논의는 중단돼야 한다”며 “국회에서 책임 있게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또 오 의원은 “이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지역 상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대형 마트에 온라인·새벽 배송까지 허용되면 이마트·롯데마트·쿠팡 등 대기업 중심으로 시장 집중이 심화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위원회와 을지로위원회가 전국상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등과 함께 19일 오후 1시 개최한 국회 ‘대형마트 온라인·새벽 배송 추진 반대’ 집회에는 약 2000여명의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모여 대형 마트 온라인·새벽 배송 추진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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