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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이마트 7개지점, 소외계층에 1억4천만원 후원금·물품 지원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이마트 7개 지점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 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통해 어버이날 선물 세트, 냉·난방 용품, 김장김치 나눔 등 1억 4100만원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한다.
협약은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 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선 이마트 상무, 죽전 등 7개 이마트 지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 모범 사례

용인시와 이마트 7개 지점은 지난 2014년 첫 협약을 맺고 12년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지원해왔으며 이 기간 후원한 성금과 물품은 약 19억 8800만원에 이른다.
시는 이마트와 희망 나눔 프로젝트로 저소득층에게 성금과 물은 20억원대에 이르고 이 사업이 타 기업에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마트 비롯 취약계층 지원 확대
용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나눔 행사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목표 액수인 14억원을 크게 넘어선 20억원 이상 성금이 모였는데 이마트를 비롯해 많은 지역 구성원의 지원이 용인의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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