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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66㎏급 홍문호 선수가 동메달을 땄다.
대회 단체전에 출전한 강헌철, 박희원, 송민기, 김유철, 김한수, 황민호 선수가 참여했으며 조직력과 집중력으로 우승을 이끌었다.
김혁 감독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앞으로 꾸준한 훈련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용인시는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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