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 6도 6철 교통허브 구축 중심 거점

안산의 6도 6철 교통망 개념도. (이미지 = 안산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올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도시 전환과 광역 교통 허브 구축 구상이 본격화된다.
안산시는 광역 철도망 확충과 도시공간 재편으로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거점으로 달라진다.
특히 철도 지하화와 더불어 신안산선, GTX-C, KTX 연계 등 주요 교통사업이 동시에 병행되면서 시는 6도 6철 교통 허브 구축 중심 거점으로 자리 잡게 됐다.
안산시는 광역 철도망 확충과 도시공간 재편으로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거점으로 달라진다.
특히 철도 지하화와 더불어 신안산선, GTX-C, KTX 연계 등 주요 교통사업이 동시에 병행되면서 시는 6도 6철 교통 허브 구축 중심 거점으로 자리 잡게 됐다.
6도 6철 교통체계 구축 미래도시 전환 구심점 역할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식에서 이민근 안산시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있다. (사진 = 안산시)
안산시는 교통 중심도시에서 미래도시 전환이 구심점 역할이 기대된다.
시는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수도권 제1 순환도로, 수도권 제2순환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 6개 주요 도로와 안산선 4호선, 신안산선, GTX-C, 인천발 KTX, 수인분당선, 서해선 등 6개 철도망을 중심으로 한 6도 6 철 교통체계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교통망은 이동 편의 개선을 넘어 산업과 도시 발전의 핵심 기반으로 변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반월, 시화 산업단지 및 안산 사이언스 밸리(ASV)와 연계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실질적 변화가 예상된다.
아울러 철도 지하화와 역세권 개발을 통해 확보되는 공간은 주거, 문화,상업 기능이 결합한 새로운 도시 중심지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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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교통망은 이동 편의 개선을 넘어 산업과 도시 발전의 핵심 기반으로 변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반월, 시화 산업단지 및 안산 사이언스 밸리(ASV)와 연계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실질적 변화가 예상된다.
아울러 철도 지하화와 역세권 개발을 통해 확보되는 공간은 주거, 문화,상업 기능이 결합한 새로운 도시 중심지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안산선, 철도 지하화 사업 단절 도시 잇는다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사업은 단절된 도시를 잇는다. 안산선은 군포시 금정에서 시흥시 오이도까지 운행되는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일부이다.
반월산업단지 활성화 목적으로 계획된 이후 지난 1988년 개통된 안산선은 현재 수도권 전철 4호선뿐만 아니라 수인분당선과도 공동으로 운용되고 있다.
향후 인천발 KTX 초지역, GTX-C 상록수역이 연계 개통 시 광역 철도망이 더욱더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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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인천발 KTX 초지역, GTX-C 상록수역이 연계 개통 시 광역 철도망이 더욱더 확대가 예상된다.
안산선 지하화 통해 개발사업 추진…GTX-C노선 동부권 교통 거점 성장축 본격화
안산선은 신도심과 원도심 간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으나 지난해 2월 안산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토부 우선 추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이러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이 구축됐다.
시는 TF 구성과 연구용역, 중앙 부처 협의 등을 통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지난 6일 국토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 등 7개 기관과 안산선 지하화 통합 개발사업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 구간은 초지역부터 중앙역까지 약 5.12km로 완료 시 약 71만㎡ 규모의 상부 공간이 확보되며 확보된 공간은 도시재생과 녹지조성, 업무,주거,문화 기능이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GTX-C노선은 상록수역 정차를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영향권에 포함돼 향후 동부권 교통 거점 성장축으로 본격화할 전망이다.
서울 강남권과 경기 북부로의 접근성이 향상되며 강남권 출, 퇴근 수요에도 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GTX-C는 수도권 주요 거점을 빠르게 연결하는 노선으로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 2031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상록수역세권 개발을 통해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역세권 중심의 도시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최근 열린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 보고회에서 시는 상록수역을 단순한 환승 거점을 넘어 원도심을 포함한 안산 동부권 발전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또 하반기에 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개발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TF 구성과 연구용역, 중앙 부처 협의 등을 통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지난 6일 국토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 등 7개 기관과 안산선 지하화 통합 개발사업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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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는 GTX-C노선은 상록수역 정차를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영향권에 포함돼 향후 동부권 교통 거점 성장축으로 본격화할 전망이다.
서울 강남권과 경기 북부로의 접근성이 향상되며 강남권 출, 퇴근 수요에도 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GTX-C는 수도권 주요 거점을 빠르게 연결하는 노선으로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 2031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상록수역세권 개발을 통해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역세권 중심의 도시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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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의미…교통 인프라 확충, 기업물류 경쟁력 등 효과 예상
이번 정책은 광역 생활권 형성 촉진과 더불어 정주 여건 개선과 인근 도시와의 연계성을 높여 문화 여가 활동 접근성 향상을 높이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도로망은 교통 인프라 확충과 반월, 시화 국가산업단지 중심으로 한 제조업 기반 기업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평택항, 인천항과의 연계를 통해 수출 기반을 강화하는 등 기업활동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철도 지하화와 광역 철도망 확충을 바탕으로 도시 구조를 재편하고 미래 100년을 관련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안산은 수도권 서남부에 위치해 서해안 고속도로와 영동 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전국 주요 도시와의 접근이 한층 편리해졌다.
특히 도로망은 교통 인프라 확충과 반월, 시화 국가산업단지 중심으로 한 제조업 기반 기업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평택항, 인천항과의 연계를 통해 수출 기반을 강화하는 등 기업활동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철도 지하화와 광역 철도망 확충을 바탕으로 도시 구조를 재편하고 미래 100년을 관련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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