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우리동네 사용설명서
여수시민안전보험 확대…전액 시 부담, 나는 보장받을 수 있나

NSP통신, 서순곤 기자

KRX3, 읽는 중 0명
#여수시 #여수시미안전보험 #여수시민 자전거보험 #영조물 배상공제

24세 이상 여수시민 누구나 자동 가입…등록외국인도 포함

4월 6일부터 시행…온열·한랭 질환 진단비 새로 추가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시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보험료는 전액 시가 부담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보장 항목이 확대돼 재난·사고 피해 지원이 강화된다. 올해는 온열·한랭 질환 진단비가 새로 포함돼 총 29개 항목으로 보장이 늘어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나는 대상인가
대상은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이다. 등록외국인도 포함되며 별도의 가입 신청은 필요 없다. 자동 가입 방식이므로 보험료를 개인이 부담하지 않는다. 다만 주민등록이 여수시에 되어 있지 않거나 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얼마를, 어떻게 받나
-여수시민안전보험 가입대상과 신청 방법 표 NSP통신
fullscreen
여수시민안전보험 가입대상과 신청 방법 (표 = NSP통신)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일반상해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 골절수술비 등 총 29개다. 올해부터 온열·한랭 질환 진단비가 추가됐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 가능하며 전국 어디서 발생한 사고라도 해당 항목에 포함되면 지급된다. 개인 상해보험이나 자전거보험 등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청구는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신청하면 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예산 규모와 지역경제 영향
현재까지 총 409건에 대해 약 14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이는 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며 재난·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보험료를 전액 시가 부담하는 구조는 시민 개개인에게는 비용 부담을 없애는 장점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재정 지속 가능성이 과제가 될 전망이다.

여수시민안전보험 확대는 재난·사고 피해 시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다. 자동 가입과 전액 시 부담이라는 점에서 접근성이 높다. 다만 보장 항목의 실효성과 재정 부담 관리가 향후 정책 효과를 좌우할 전망이다. 시민은 청구 절차와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실제 혜택을 받는 첫걸음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휴켐스
[NSPAD]GS칼텍스
[NSPAD]신안군
[NSPAD]완도군
[NSPAD]남해화학
[NSPAD]여수상공회의소
[NSPAD]광양시
[NSPAD]곡성군
[NSPAD]여천농협
[NSPAD]한국바스프
[NSPAD]금호피앤비화학
[NSPAD]여수광양항만공사
[NSPAD]진도군
[NSPAD]전라남도의회
[NSPAD]강진군
[NSPAD]여수시
[NSPAD]전남도청
[NSPAD]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