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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정책 브리핑
구미시, 의료기관과 ‘주소 갖기’ 협약…인구 41만 회복 추진

NSP통신, 조인호 기자

KRX3, 읽는 중 2명
#구미시 #김장호시장 #의료계 #구미주소갖기운동 #협약

병원 9곳 참여…직원 주소 이전 유도

2년 내 80~90% 전환 목표 설정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구미시가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과 협력해 ‘구미애(愛)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한다. 의료 인력의 주소 이전을 통해 정주 인구를 확대하고 인구 감소 흐름에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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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 배경…의료 인력 기반 정주 인구 확대 전략
-표협약 개요 표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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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협약 개요 (표 = NSP통신)
구미시는 산업단지 중심 도시 구조 속에서 통근 인구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생활 기반을 지역에 정착시키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병원 종사자는 근무 특성상 장기 근속 가능성이 높고 지역 소비와 주거 수요와도 연결되는 핵심 인구층으로 분류된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의료 인력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주 인구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춘 정책이다.
추진 내용…생활 기반 연계 전입 유도 구조
참여 의료기관은 기존 직원뿐 아니라 신규 채용자와 타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전입 지원 제도를 안내한다.

기숙사와 사택 이용자까지 포함해 주거 기반과 연계한 전입 유도를 추진하며 단순 권고가 아닌 실질적인 생활 여건을 고려한 방식으로 접근한다. 병원 조직 단위에서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개인 단위보다 높은 실행력을 확보하려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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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방식…목표 설정·이행 점검 병행
현재 9개 병원 전체 직원 3059명 중 약 21%에 해당하는 638명이 타 지역 주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2년 내 80~90% 수준까지 주소 전환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별로 관리할 계획이다. 시는 전입 지원 정책을 병행하면서 기관별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정책 효과를 수치로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한다.

김장호 시장은 “의료기관 종사자의 정착이 지역 성장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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