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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선제적 추경 집행·중동발 위기 극복에 총력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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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추경 #중동 #지역경제

“시의회에서 추경이 확정되는 대로 민생안정 사업 신속 추진 하겠다”

-김경일 파주시장 사진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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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사진 = 파주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김경일 파주시장이 선제적으로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한 추경이 확정되는 즉시 집행을 주문하며 향후 예상되는 중동발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방정부의 책임이 중요하다”며 “시의회에서 추가경정(안)이 확정되는 대로 민생안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 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당초 예산보다 603억 원 증액된 2조 4202억 원을 추경으로 확정해 현재 시의회 제출된 상태이며 오는 3일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추경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동패동에 거주 중인 A씨(남 62세)는 “정부도 부총리 주재로 2일 중동발 위기에 긴급대책들을 마련하고 있는데 파주시는 선제적 추경으로 오는 3일 추경이 확정되는 대로 지역 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신속한 집행을 계획하고 있다니 김경일 시장의 안목이 놀랍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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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파주시 공무원 B씨도 “현재 중동발 위기가 이렇게 확대될지 아무도 예측하기 쉽지 않았지만 김 시장님의 선제적 추경 준비가 위기가 닥치기 전에 추경으로 지역경제를 지킬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위기가 더 고조된다면 제2차 3차 추경도 타 지자체에[ 비해 파주시는 신속하게 마련해 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제전문가들은 중동발 위기가 고조될 경우, 단기적으로 ▲단기·임시 고용 창출 프로그램 운영(공공근로, 지역 프로젝트) ▲긴급 생계비 신속 지급 시스템 구축 ▲ 취약계층 전용 상담·지원 창구 운영 ▲지역 물가·유통 관리 ▲생활필수품 비축 및 공급망 다변화 ▲가격 폭등 품목에 대한 임시 보조금 또는 할인 지원 ▲시민 대상 심리 상담 및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제공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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