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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GS칼텍스 예울마루·예술의 섬 장도’ 매력 홍보

NSP통신, 서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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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GS칼텍스 예울마루 #예술의 섬 장도 #여수시 SNS 서포터즈

GS칼텍스 협업…현장 체험형 4월 공동취재 활동 펼쳐

-여수시 SNS 서포터즈가 예술의 섬 장도에서 공동취재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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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SNS 서포터즈가 예술의 섬 장도에서 공동취재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 = 여수시)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 SNS 서포터즈가 GS칼텍스와 함께 ‘GS칼텍스 예울마루’와 ‘예술의 섬 장도’에서 ‘4월 서포터즈 데이’ 공동취재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서포터즈 데이는 개관 14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GS칼텍스 예울마루’와 최근 SNS 등에서 주목받고 있는 ‘예술의 섬 장도’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망마산 자락에 위치한 ‘예울마루’는 GS칼텍스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2년 5월에 개관한 남해안권 대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대극장과 소극장, 전시실, 리허설룸, 분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서포터즈는 일반 관객에게 공개되지 않는 무대 뒤 공간을 둘러보며 공연 제작 과정과 공연장의 백스테이지를 체험하고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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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섬 장도’는 GS칼텍스가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9년 5월에 조성해 개방한 복합문화예술공원으로, 가막만의 자연경관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장도의 명물인 보행교량 ‘진섬다리’를 건너 창작스튜디오와 다목적 전시관, 아트카페 등을 관람하고 정원길과 예술길, 해안숲길 등 산책로를 따라 자연과 조화를 이룬 예술 조형물을 감상했다. 이어 최근 주목받는 ‘하프나무’와 ‘다도해정원’을 둘러보며 취재를 마무리했다.

여수시 SNS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김종은 GS칼텍스 상무는 “GS칼텍스 예울마루와 장도는 누적 방문객 369만 명이 다녀간 명실상부 남해안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 데이 취재활동을 지원해 준 GS칼텍스 예울마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는 9월 5일 개최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GS칼텍스 예울마루’와 ‘장도’가 세계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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