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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종합운동장, BTS 공연으로 ‘안전·경제·문화’ 통합 성적표 ‘합격점’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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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고양종합운동장

13만 인파 속 ‘무사고’ 행정력 빛나…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글로벌 위상 제고

-BTS공연 사진 사진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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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공연 사진 (사진 = 빅히트 뮤직)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특례시가 세계적 아티스트 BTS(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문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의 저력을 입증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에 따르면 지난 4월 9, 11, 12일 사흘간 진행된 공연을 통해 약 13만 2000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대화역과 킨텍스 인근 주요 상권은 방문객들의 행렬로 문전성시를 이뤄 ‘팬덤 효과’가 지역 상권 활성화의 실질적 동력이 됐음을 확인시켰다.

공사는 글로벌 팬덤을 거느린 BTS 완전체 월드투어에 구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 상황에서 지방정부와 경찰, 소방 등 총 2000명의 대규모 인력을 배치해 인파 사고 없는 촘촘한 그물망 안전 체계를 가동하는 등 관람객 안전에 심혈을 쏟았다. 또 실시간 소통 채널을 운영하며 기상 악화와 병목 현상에 기민하게 대응해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확보키도 했다.

공사의 이같은 노력과 성과는 그간 스포츠 메카로 불리던 종합운동장을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필수 코스인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시키켜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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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필 공사 사장은 고양종합운동장이 K-팝의 성지이자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도록 앞으로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 강조하며 이번 공연 성료가 향후 대형 글로벌 행사 유치의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고 내다봤다.

고양시는 이번 BTS 월드투어 개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K-콘텐츠 생산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공고히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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