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공익성 훼손·조합원 생계 위협 심각”
정정보도와 공개사과 요구…“사실 확인 없는 보도”

신안군정원수사회적협동조합이 최근 일부 언론의 왜곡·허위 보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 촉구 (사진 = 오환주)
(전남=NSP통신) 오환주 기자 = 전남 신안군정원수사회적협동조합이 최근 일부 언론의 왜곡·허위 보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원수협동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실 확인 없이 일방적인 주장과 추측성 내용으로 조합을 비리의 온상처럼 왜곡한 보도는 매우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조합은 먼저 ‘매출의 30%를 수수료로 챙기며 조합원의 노동력을 착취한다’는 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했다. 조합 측은 정관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수수료율을 2%로 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최소한의 운영비 충당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조합원들은 정원수 5천 본 기준 약 2천만 원 이상의 실질적인 수익을 얻고 있어 조합이 과도한 이익을 편취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셀프 검수’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정원수 납품 검수는 군 담당 공무원과 정원수협동조합, 조합원이 함께 참여해 1차 포지 검수와 2차 납품 현장 검수를 거치는 등 철저한 절차로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협동조합 임원과 직원이 제주 소재 ‘꿈의그린’ 대표와 친인척 관계라는 보도 역시 사실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조합은 같은 성씨라는 이유만으로 부자나 사돈 관계로 단정해 특정 업체와 연관된 것처럼 보도한 것은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강조했다.
정원수협동조합은 “객관적 확인 없이 추측과 억측으로 허위·왜곡 보도를 한 것은 조합과 조합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라며 “공익형 사회적협동조합의 본질을 왜곡하고 조합원들의 생계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왜곡 보도를 한 시민언론 뉴탐사는 즉각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해야 한다”며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철 이사장은 “앞으로도 조합의 공익성과 투명성을 지키고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원수협동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실 확인 없이 일방적인 주장과 추측성 내용으로 조합을 비리의 온상처럼 왜곡한 보도는 매우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조합은 먼저 ‘매출의 30%를 수수료로 챙기며 조합원의 노동력을 착취한다’는 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했다. 조합 측은 정관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수수료율을 2%로 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최소한의 운영비 충당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조합원들은 정원수 5천 본 기준 약 2천만 원 이상의 실질적인 수익을 얻고 있어 조합이 과도한 이익을 편취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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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협동조합 임원과 직원이 제주 소재 ‘꿈의그린’ 대표와 친인척 관계라는 보도 역시 사실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조합은 같은 성씨라는 이유만으로 부자나 사돈 관계로 단정해 특정 업체와 연관된 것처럼 보도한 것은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강조했다.
정원수협동조합은 “객관적 확인 없이 추측과 억측으로 허위·왜곡 보도를 한 것은 조합과 조합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라며 “공익형 사회적협동조합의 본질을 왜곡하고 조합원들의 생계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왜곡 보도를 한 시민언론 뉴탐사는 즉각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해야 한다”며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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