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나주시,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 본격 시행…노인 돌봄 공백 메운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
KRX7
#나주시 #나주시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 #노인 돌봄 #맞춤형 돌봄 #동신대 산학협력단

퇴원 후 1개월간 영양·가사·동행 등 맞춤형 돌봄 무상 지원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월 44시간 범위 내 전문 인력 방문

-나주시가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 추진을 위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 = 나주시)
fullscreen
나주시가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 추진을 위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 = 나주시)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나주시가 퇴원 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을 위해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

시는 올 해 노인맞춤돌봄 서비스의 신규 사업인 이번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근 수행기관 및 재가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갖고 본격 시행 준비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병원 퇴원 후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개월간 맞춤형 돌봄을 제공해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자는 병원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의뢰를 거쳐 선정되며, 본인부담금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서비스 운영은 거점 수행기관인 동신대 산학협력단이 맡아 3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요양보호사나 생활지원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며, 1인당 월 44시간 범위 내에서 ▲영양 관리(식사 지원) ▲가사 지원(청소·세탁) ▲동행 지원(병원·관공서 방문) 등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재가시설들과 인력풀 구성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난 4일부터는 서비스 제공 인력을 집중 모집하고 있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면 회복기 어르신의 일상 복귀를 돕는 것은 물론, 가족들의 돌봄 부담도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효경 나주시 복지환경 국장은 “앞으로도 촘촘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발굴해 모든 세대가 행복한 나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롯데케미칼
[NSPAD]장성군
[NSPAD]중흥S클래스
[NSPAD]동광양농협
[NSPAD]곡성군
[NSPAD]한화솔루션
[NSPAD]순천시
[NSPAD]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
[NSPAD]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