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C 픽업트럭 캐니언 드날리(Denali) 트림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제너럴 모터스(GM)가 올해 1월 국내에 공개한 GMC 픽업트럭 캐니언 드날리(Denali) 트림 시승을 통해 장거리 주행의 연비와 동력성능, 그리고 실내 거주성을 직접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GMC 픽업트럭 캐니언은 최상위급인 드날리(Denali)단일 트림으로 2.7L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TurboMax)과 ‘강력한 힘을 부드럽게 전달한다’는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314마력, 최대 토크 54kg.m 성능의 스펙을 갖추고 있고 공인 복합연비는 8.1km/L (도심 7.4 / 고속 9.2)다.
시승에 사용된 GMC 픽업트럭 캐니언은 최상위급인 드날리(Denali)단일 트림으로 2.7L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TurboMax)과 ‘강력한 힘을 부드럽게 전달한다’는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314마력, 최대 토크 54kg.m 성능의 스펙을 갖추고 있고 공인 복합연비는 8.1km/L (도심 7.4 / 고속 9.2)다.
연비, 581.6km 주행→ 9.7km/L 기록

GMC 픽업트럭 캐니언 드날리(Denali) 트림 실제 주행 연비 (사진 = 강은태 기자)
시승은 서울시 용산구 삼각지 용산 베르디움 프렌즈를 출발해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를 경유해 충청북도 청주시 일대를 돌아오는 총 581.6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서울 시내 도로, 한강을 끼고 도는 강변북로, 자유로, 고양시와 파주시의 시내 도로, 경부 고속도로, 청주 시내 도로와 지방도로 등 총 581.6km 주행한 후 체크 한 GMC 픽업트럭 캐니언의 실제 주행 연비는 9.7km/L를 나타냈다.
최대 토크 54kg.m 성능을 갖추고 있는 캐니언에 탑재된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변속기가 고속 주행 시에도 낮은 RPM을 유지하며 항속 연비를 유지했고 가속 시에는 엔진에 과도한 부하를 주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점이 연비 효율을 높인 것으로 보인다.
서울 시내 도로, 한강을 끼고 도는 강변북로, 자유로, 고양시와 파주시의 시내 도로, 경부 고속도로, 청주 시내 도로와 지방도로 등 총 581.6km 주행한 후 체크 한 GMC 픽업트럭 캐니언의 실제 주행 연비는 9.7km/L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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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픽업트럭 캐니언 드날리(Denali) 트림의 장·단점

GMC 픽업트럭 캐니언 드날리(Denali) 트림 (사진 = 강은태 기자)
GMC 캐니언은 시승하는 동안 최고 출력 314마력, 최대 토크 54kg.m의 강력한 엔진 성능으로 운전자를 만족스럽게 했다. 또 픽업트럭임에도 가죽 퀼팅, 우드 장식, 11인치 이상의 대형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한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는 만족감을 더해줬다.
특히 오프로드 코스 주행 중 작동된 특화된 퍼포먼스 서스펜션(주파수 감응형 댐퍼 등)은 거친 노면에서의 충격을 흡수해 ‘강력한 힘을 부드럽게 전달한다’는 캐니언의 장점을 느끼게 했다.
특히 오프로드 코스 주행 중 작동된 특화된 퍼포먼스 서스펜션(주파수 감응형 댐퍼 등)은 거친 노면에서의 충격을 흡수해 ‘강력한 힘을 부드럽게 전달한다’는 캐니언의 장점을 느끼게 했다.
단점도 보였다. 이전 세대보다 차체는 커졌으나 뒷좌석 레그룸은 약 34.7인치로 다소 협소했다. 등받이 역시 곧게 서 있어 뒷좌석의 불편함은 한계로 다가왔다.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가장 높은 존재(The High One)’를 뜻하며 신성함과 위대함을 표현하는 단어로 사용했던 ‘드날리(Denali)’라는 명칭과 달리 캐니언에는 레인 센터링(차로 중앙 유지) 기능이나 GM의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인 ‘슈퍼크루즈’가 탑재되지 않은 것은 ‘옥의 티’처럼 아쉬움을 다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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