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유의식 전북 완주군의회 의장이 12일 입장문을 내고 완주군수 출마를 공식 철회했다. 지난 8일 ‘범군민후보’로 추대된 지 4일 만이다.
유 의장은 철회 배경으로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의 신뢰 파기를 꼽았다.
그는 “국영석 전 조합장과 여론조사 방식에 합의했으나, 상대 측이 합의안을 번복하고 일방적으로 협상 중단을 통보했다”며 “벌써 두 번째 합의 파기로, 더 이상의 논의는 군민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결정에 대해 “완주·전주 통합반대 대책위원회와 깊은 숙의를 거쳤으며,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모든 책임을 안고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의장은 “출마는 접지만 완주의 자치권을 지키겠다는 의지는 변함없다”며 “남은 의장 임기 동안 통합 반대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전념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의장은 철회 배경으로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의 신뢰 파기를 꼽았다.
그는 “국영석 전 조합장과 여론조사 방식에 합의했으나, 상대 측이 합의안을 번복하고 일방적으로 협상 중단을 통보했다”며 “벌써 두 번째 합의 파기로, 더 이상의 논의는 군민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결정에 대해 “완주·전주 통합반대 대책위원회와 깊은 숙의를 거쳤으며,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모든 책임을 안고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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