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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쟁력
한국투자증권, WM 경쟁력 ‘강화’…사모운용사 협업 확대

NSP통신, 임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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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071050) #사모운용사 #투자자문사 #CEO #네트워킹

운용사·자문사 대표 초청해 CEO 네트워크 행사 개최

상품·운용사·PB 연계 높여 자산관리 체계 고도화

-‘강화’로 보는 한국투자증권 WM 협업 핵심 (표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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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로 보는 한국투자증권 WM 협업 핵심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한국투자증권(030490)이 사모운용사와 투자자문사 협업을 넓히며 자산관리(WM)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공동 발굴하고 운용사와 프라이빗뱅커(PB) 간 연계를 높여 상품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12일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네트워크 행사’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왼쪽 8번째)과 운용사·자문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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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네트워크 행사’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왼쪽 8번째)과 운용사·자문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5월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모운용사와 투자자문사 대표를 초청해 최고경영자(CEO) 네트워크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장 환경 변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더블유자산운용, 디에스자산운용, 라이프자산운용, 머스트자산운용, 밸류시스템자산운용, 보고펀드자산운용, 체슬리투자자문, 타임폴리오, 타이거자산운용, 토러스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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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단순 교류보다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 확대는 WM 상품 경쟁력 보강과 연결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운용사와 투자자문사의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맞는 상품을 발굴하고 이를 PB 채널과 연결해 고객 자산관리 체계에 반영할 방침이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품과 운용사, PB 간 연계를 더 촘촘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자산관리 수요가 다양해지는 흐름에 맞춰 외부 운용 역량을 활용하고 고객 수익률 제고에 맞춘 WM 체계를 넓히겠다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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