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 연휴 치유여행 추천...산사에서 쉬고 광양 명소 즐기고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7
#광양시 #부처님오신날 #황금연휴 #산사 #쉼과 치유의 광양 여행

백운산·섬진강 품은 사찰 여행지 소개

문화유산·자연경관·관광명소 연계 코스 눈길

-도선국사 창건한 운암사 (사진 = 광양시청)
fullscreen
도선국사 창건한 운암사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앞두고 마음의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산사 중심 관광코스를 제안했다.

광양시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과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지역의 전통 사찰과 관광지를 연계한 ‘쉼과 치유의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광양에는 백운산과 섬진강 일대를 중심으로 역사와 자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산사와 절터가 자리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찰인 백운사는 해발 900m 안팎의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수행 공간으로 상백운암과 하백운암을 품고 있다. 울창한 숲길과 동곡계곡 풍경이 어우러져 산행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옥룡사지는 도선국사가 머물며 수행한 곳으로 알려진 유서 깊은 절터다. 현재 건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동백나무숲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풍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운암사에는 대형 황동 약사여래상이 조성돼 있다.

성불사는 계곡 끝자락에 자리한 사찰로 대웅전과 오층석탑 등 전통 불교 건축물을 갖추고 있다. 약 2km에 이르는 성불계곡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중흥사에는 보물로 지정된 쌍사자석등과 삼층석탑 등 문화재가 남아 있어 역사 탐방지로도 이목받고 있다.

섬진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불암사 역시 연휴 추천 여행지로 꼽힌다. 사찰 내 유물전시관에서는 고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불교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는 산사 여행과 함께 광양유당공원, 망덕포구, 배알도 섬 정원, 전남도립미술관 등을 함께 둘러보면 더욱 풍성한 여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광양의 산사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유형 관광코스로 많은 방문객이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고흥군
[NSPAD]전남드래곤즈
[NSPAD]롯데케미칼
[NSPAD]장성군
[NSPAD]중흥S클래스
[NSPAD]동광양농협
[NSPAD]곡성군
[NSPAD]한화솔루션
[NSPAD]순천시
[NSPAD]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
[NSPAD]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