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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 박차

NSP통신,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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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보급형 스마트팜 #나주 세지농협 #스마트농업

19일 나주 세지농협 찾아 멜론 농가 현장지원 실시

-농협전남본부가 19일 나주시 세지면 멜론 농가를 방문해 보급형 스마트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 전남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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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가 19일 나주시 세지면 멜론 농가를 방문해 보급형 스마트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 전남농협)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19일 나주시 세지면 멜론 농가를 방문해 보급형 스마트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지원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광일 본부장을 비롯해 세지농협 이은상 조합장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 주력으로 추진하는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 확대 관련 농가의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보급 규모는 지난 2024년(흥양농협, 서영암농협), 2025년(곡성농협, 구례농협, 남평농협) 총 99농가를 대상으로 보급했으며, 올해는 농협 자체 200여 농가와 정부 지원사업 100여 농가를 포함해 총 300여 농가를 대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기존 고가 설비 중심의 스마트농업과 달리 초기 투자비 부담을 낮추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농가가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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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목과 재배 환경에 맞춰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관수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 등 4개 모델로 운영되며, 약 1000만원에서 1500만원 수준으로, 이 가운데 75%를 농협이 직접 지원한다.

원격 모니터링을 통한 환경제어, 데이터 기반 재배관리 기능을 통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전남농협은 올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스마트팜 300여 농가를 설치하고, 향후 현장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운영 지원, 교육 및 컨설팅, 판매 등을 병행해 유통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일 본부장은“올해는 더 많은 지역과 농가로 확대해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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