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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알지 울릉, 여행 호스트 ‘울릉닻’ 6명 선발

NSP통신, 김민정 기자
KRX3
#미지알지 #울릉도 관계인구 #청년마을 #노마도르 #동빈문화창고

선발자엔 '선박·숙박·식사·이동비 등 4박 5일 교육비 전액' 지원

-(사진 = 노마도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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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노마도르 제공)
(경북=NSP통신) 김민정 기자 = 울릉도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이 오는 23일 '동빈문화창고 1969'에서 울릉도를 연결하는 관계인구형 여행 호스트를 육성하기 위해 ‘2026 울릉닻 선발고사’를 개최한다.

‘울릉닻’은 울릉도에 상주하지 않지만 연 1~2회 이상 울릉도를 방문하며 지역을 깊이 이해하는 관계인구를 뜻하는 말로, 이번 선발고사를 통해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울릉닻'은 단순 관광객과는 다르게 자신이 좋아하는 울릉도의 장소가 있고, 단골가게가 있다. 이를 기반으로 육지의 방문객을 울릉도로 연결하는 여행 호스트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선발고사는 울릉도에 대한 이해와 활동 의지를 갖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울릉닻 선발고사의 응시료는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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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자는 4박 5일간 진행되는 ‘울릉닻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전액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지원 항목은 선박비, 숙박비, 울릉도 내부 이동비, 식사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포함한다.

울릉도에서의 인큐베이팅 과정은 ‘미지에서! 알지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울릉도 주민 강의, 지역 상권 탐방, 단골가게 방문, 울릉도 코스 기획, 울릉닻 자격검증시험 등을 거친다.

주민 강의에는 울릉도의 문화, 역사, 구전 이야기 등 지역 이해 교육이 진행된다. 단골가게 탐방은 지역 상권과 생활 네트워크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인큐베이팅 교육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울릉도 여행 코스를 기획하게되며 이후 자격검증시험을 통해 지역 이해도와 콘텐츠 기획 역량을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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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알지 울릉'은 울릉닻을 통해 울릉도를 단순 소비형 관광지가 아닌 관계 기반 관광지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지역을 잘 아는 외부 인구인 '울릉닻'이 울릉도의 장소와 사람을 소개하는 구조는 관광객 유입뿐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미지알지 울릉 총괄을 맡은 박찬웅 대표는 “울릉닻은 울릉도를 방문하는 사람과 지역을 잇는 연결점”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울릉도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여행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참여자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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