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업추진 브리핑
150억 예산 가동…경기도 중소기업 일터 바뀐다

NSP통신, 윤미선 기자
KRX3
#경기도 #중소기업일터개선 #기업환경개선사업 #경기도개선사업 #노동복지개선

30개 시군 726개 과제 확정…산업 인프라 전면 개조

도로 확포장·기숙사 신축 등 3대 분야 재정 전폭 투입

(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구조적 유통 한계를 극복하고 노후 생산 현장을 현대화하기 위해 ‘2026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전격 가동한다.
-경기도 기업환경 개선사업 분야별 지원 규모 (표 = NSP통신)
fullscreen
경기도 기업환경 개선사업 분야별 지원 규모 (표 = NSP통신)
도에 따르면 올해 관내 30개 시군 전역을 대상으로 총 726개의 행정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 투입되는 예산은 도비와 시군비를 합산한 총 150억 원 규모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의 정주 여건과 공공 기반시설 확충과 노동·소방 환경 개조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인프라 혁신을 골자로 수행된다.

분야별 추진 계획을 보면 중소기업 밀집지역의 물류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 확·포장, 상하수도 및 우수관 정비 등 ‘기반시설 개선’ 16개 사업에 사업당 최대 2억 원의 도비가 배정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기도청 전경 (사진 = 경기도)
fullscreen
경기도청 전경 (사진 = 경기도)
영세 제조기업의 정주 여건을 바꿀 ‘노동복지 개선’은 매출액 200억 원 이하 기업 을 대상으로 70개 사업이 진행되며 기숙사 신축 시 최고 1억 원이 지원된다. 또 준공 후 7년 이상 지난 노후 지식산업센터의 주차장, 공공시설 보수를 위한 16개 사업도 전개된다.

소방안전 개선 분야에서는 작업장 바닥·천장 보수, 환기·집진장치 설치 등 작업환경을 바꾸는 575개 사업과 경보설비·스프링클러·노후 전기배선 등을 교체하는 48개 사업 등 총 623개 사업이 동시에 추진된다. 이 분야 사업들은 전체 선정 사업 중 85%에 달하고 있어 중대재해처벌법 발효 이후 산업 현장의 최대 리스크로 부상한 안전 사고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겠다는 경기도 의도로 풀이된다.

도 기업육성과는 화재 위험이 높은 노후 전기배선과 경보설비 개보수까지 행정비용을 지원함으로써 현장 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노동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NSPAD]경기도청
[NSPAD]한국교통안전공단
[NSPAD]용인특례시
[NSPAD]수원시2
[NSPAD]군포시
[NSPAD]안산문화재단
[NSPAD]안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