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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뭐 하지?
“선후배 연극인 한자리에”…용인서 ‘대한민국연극인페스타’ 막 오른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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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 #대한민국연극인페스타 #한국연극협회 #대학연극제 #기성연극인

5월 30일 ~ 6월 1일 용인포은아트갤러리

연극 아카이빙 전시 통해 세대 간 창작 뿌리 확인

노하우 전수 워크숍 전개…문화계 화합 계기 마련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문화예술의 도시 용인에서 원로 연극인과 청년 예술가들이 무대 밖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용인문화재단은 대학연극제의 의미를 기성 연극계 전반으로 확장하고 신진 작가와 연출가들이 대선배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일회성 축제를 넘어 한국 연극의 역사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기술을 고스란히 이어받는 교육적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국 연극의 발자취를 잇다”
-2026 대한민국연극인페스타 행사 개요 (표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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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연극인페스타 행사 개요 (표 = NSP통신)
방문객들이 주말에 체감할 수 있는 볼거리와 참여 기회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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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를 찾는 시민들은 한국 연극의 산실을 기록한 희귀 전시물들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 연극계의 현재 유행과 미래 과제를 짚어보는포럼을 통해 연극예술에 대한 대중적 이해도를 넓힐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가 선배들에게는 긍지를 주고 청년들에게는 창작의 자양분을 주는 자리가 돼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통과 연대의 장…기성과 신진이 하나로 “무대 밖에서 마음을 나누다”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학술 프로그램도 주말 동안 집중 전개된다.

포럼 현장에서는 급변하는 공연 환경 속에서 지역 연극이 살아남기 위한 실천적 대안들이 가감 없이 오간다. 이어지는 워크숍은 교과서식 이론에서 탈피해 대선배들의 독창적인 발성법, 무대 연출 기법 등을 밀착 전수받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년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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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연극계의 고질적인 세대 단절을 극복하는 가교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관람객들은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한국 연극을 지탱해온 두 세대의 역동적인 화합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목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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