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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여름철 ‘오존 대응 종합대책’ 가동…빈틈없는 관리 추진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7
#평택시 #오존대응종합대책 #시민건강보호대책 #오존집중관리 #여름철오존관리

5월부터 8월까지 오존 경보 발생 대비 신속 전파 체계 구축

-평택시가 오존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18일 관내 주요 도로에 살수차가 운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 =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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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오존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18일 관내 주요 도로에 살수차가 운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 = 평택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가 고농도 오존 발생이 빈번해지는 여름철(5~8월)을 맞아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오존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고농도 오존은 눈과 피부를 자극하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농작물 수확량을 감소시키는 등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치며 특히 대기 중에 배출된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은 강한 햇빛과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발생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오존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될 경우 사회관계망(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시민 맞춤형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해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존 발생의 주원인이 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관리를 강화해 주유소, 도장시설, 운행 차량 등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산화질소 배출 시설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오존 생성 전구물질의 발생 억제를 위해 주요 도로에 살수차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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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고농도 오존 발생 일수가 증가 추세인 만큼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가동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으며 “시민들도 오존 주의보 발령 시 실외 활동과 과격한 운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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