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브리핑] AI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CDSS 개발 착수·네수파립 췌장암 임상 근거 확보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5월 22일 코스피(+0.41%)와 코스닥(+4.99%)이 동반 상승했다. 제약주도 전 거래일 대비 4.08% 상승했다. 제약주 174종목 가운데 상승은 139개, 보합 15개, 하락은 20개로 집계됐다.
이날 상승세 중 가장 큰 폭을 보인 종목은 리가켐바이오(141080)다. 리가켐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2.83%(1만7900원) 올라 15만74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일제약과 이엔셀은 각각 12.52%(880원), 12.04%(1300원) 상승해 7910원과 1만2100원에 장을 마쳤다.
한올바이오파마와 에이비온은 각각 11.98%(6100원), 11.9%(227원) 올라 5만7000원과 2135원에 마감했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지투지바이오는 각각 11.37%(2900원), 10.74%(6100원) 상승해 2만8400원과 6만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바이넥스와 보로노이는 각각 10.2%(910원), 10.2%(2만6000원) 올라 9830원과 28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퓨쳐켐과 바이젠셀은 각각 10.19%(1590원), 10.03%(970원) 상승해 1만7190원과 1만640원에 마감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5월 2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의료 데이터 활용 시스템 개발 착수와 항암제 희귀의약품 지정 기반 마련, 대규모 제조 시설 증설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
GC녹십자는 한국혈우재단 등과 공동으로 정부 과제에 선정되며 30년 치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세계적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자사 플랫폼 경쟁력을 정립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으로 미국 FDA로부터 췌장암 등 3개 암종의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획득해 행정적 이점을 활용할 수 있는 다암종 치료제 개발 기반을 마련했다.
파마리서치는 강릉 제5공장 착공을 통해 의약품·의료기기 원료와 화장품 생산 인프라를 확대해 글로벌 제조 경쟁력과 장기적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인허가 획득으로 국내 구독 모델을 안착시키고 현재 진행 중인 임상 2상에서 유효성을 재현해 임상 3상 진입 여부와 증설된 대규모 생산 인프라를 글로벌 에스테틱 수요 확대로 소화하느냐에 따라 장기적 실적 성장세가 갈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상승세 중 가장 큰 폭을 보인 종목은 리가켐바이오(141080)다. 리가켐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2.83%(1만7900원) 올라 15만74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일제약과 이엔셀은 각각 12.52%(880원), 12.04%(1300원) 상승해 7910원과 1만2100원에 장을 마쳤다.
한올바이오파마와 에이비온은 각각 11.98%(6100원), 11.9%(227원) 올라 5만7000원과 2135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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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과 바이젠셀은 각각 10.19%(1590원), 10.03%(970원) 상승해 1만7190원과 1만64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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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는 강릉 제5공장 착공을 통해 의약품·의료기기 원료와 화장품 생산 인프라를 확대해 글로벌 제조 경쟁력과 장기적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인허가 획득으로 국내 구독 모델을 안착시키고 현재 진행 중인 임상 2상에서 유효성을 재현해 임상 3상 진입 여부와 증설된 대규모 생산 인프라를 글로벌 에스테틱 수요 확대로 소화하느냐에 따라 장기적 실적 성장세가 갈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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