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현장 1분 브리핑
경기도, 제6회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성료…5천여 명 참여 속 ‘미래 인재 꿈’ 응원

NSP NEWS, 윤미선 기자
KRX3
#경기도 #청소년진로문화축제 #나는경기도청소년이다 #경기도청소년상 #경기청소년의날

‘경기청소년의 날’ 맞아 청소년대상 이태건 등 9명 시상

AI·드론 등 132개 체험 부스 큰 호응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행사 개요 (표 = 윤미선)
fullscreen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행사 개요 (표 = 윤미선)
(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 ‘경기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경기 지역 청소년들과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5000여 명의 청소년과 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를 성황리에 열렸다.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라는 표어를 바탕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경연 무대를 직접 경험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9명 모범 청소년 탄생

이날 행사장의 중심이 된 기념식은 김일중 아나운서와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김효민 청소년의 공동 진행으로 막을 올렸다. 기념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도청소년상 조례’에 의거해 노동, 효행, 봉사 등 8개 부문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 9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올해 수상자는 청소년대상 이태건(김포시 솔터고)을 비롯해 강유진(노동), 이준(효행), 김선미(봉사), 황재현(나라사랑), 김사랑(면학), 송예은(과학기술), 김시연(예체능), 김태완(개척) 청소년이 상장을 수여받았다.

무대 경연과 스포츠 토너먼트 본선·결승 전개

행사장 내부 무대와 경기장에서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댄스 14개 팀과 보컬 14개 팀 등 총 28개 팀이 참가한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에서는 보컬 부문 동백중학교 김소민, 댄스 부문 퇴촌청소년문화의집 ‘Like This’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사전에 개최된 숏폼 공모전 시상과 함께 진행된 스포츠동아리한마당에서는 중·고등부 총 41개 팀이 풋살, 농구, 배드민턴 3개 종목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본선과 결승을 치렀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문화·진로·행복·도전’ 청소년 성장에 필요한 모든 가치 담아내

G스타디움 행사장 내부에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 진로, 행복, 도전 등 4개 구역(존)을 중심으로 총 132개의 체험 부스가 구성됐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청소년과 도민들은 인공지능(AI), 드론 비행, 레이저 서바이벌, 랜덤 플레이 댄스, 반려동물 CPR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청소년 그리는 ‘미래 청사진’ 응원

경기도는 이번 축제가 도내 청소년들이 서로의 꿈과 재능을 나누며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더불어 축제 이후에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맞춤형 정책과 다양한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는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행정적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안성시
[NSPAD]용인시
[NSPAD]용인시의회
[NSPAD]수원시_미디어아트
[NSPAD]수원시_관광
[NSPAD]수원시
[NSPAD]화성특례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