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CI (이미지 = 미래에셋증권)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국내 금융투자업계에서 종합투자계좌(IMA)를 둘러싼 상품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금리형과 투자형을 결합한 세 번째 IMA 상품을 내놓으면서 증권사 자금조달과 투자상품 경쟁의 핵심 축에 IMA가 떠오르고 있기 때문.
이번에 출시된 IMA는 ‘미래에셋 IMA3호’다. 총 발행 규모는 1000억원, 만기는 3년으로 설정됐다. 기업대출·회사채 등 금리 수취형 자산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글로벌 혁신기업과 메자닌 투자로 추가 수익을 노리는 ‘중수익’ 구조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모아 기업금융과 모험자본에 함께 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예금과 투자상품의 중간 성격을 띈다. 업계에서는 최근 잇따른 출시를 계기로 IMA가 단순한 제도성 상품을 넘어 중수익 자산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3호를 출시하면서 IMA를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관련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IMA는 ‘미래에셋 IMA3호’다. 총 발행 규모는 1000억원, 만기는 3년으로 설정됐다. 기업대출·회사채 등 금리 수취형 자산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글로벌 혁신기업과 메자닌 투자로 추가 수익을 노리는 ‘중수익’ 구조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모아 기업금융과 모험자본에 함께 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예금과 투자상품의 중간 성격을 띈다. 업계에서는 최근 잇따른 출시를 계기로 IMA가 단순한 제도성 상품을 넘어 중수익 자산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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