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서 프리뷰·네트워킹 행사 개최, 미디어아트 관계자 200여 명 초청
린츠 국제교류·레지던스·대학 연계 프로그램 등 미래 청사진 소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Gwangyang International Media Art Festival)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내년 개최를 앞둔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수도권 문화예술계에 선보이며 본격적인 홍보전에 나선다.
광양시는 오는 11일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언더시티에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프리뷰 & 네트워킹 나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미디어아트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미디어아티스트와 기획자, 문화기관 관계자, 대학 연구진 및 학생,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 AI·융복합 예술 분야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행사에서 2026년 페스티벌 핵심 사업과 추진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도시인 오스트리아 린츠와의 국제 협력 프로젝트를 비롯해 해외 예술기관과 연계한 교류 프로그램, 국내외 대학 참여 프로젝트, 창작 지원형 레지던스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추진해 온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교류사업 성과와 올해 진행된 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주요 장면을 영상으로 선보이며 행사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예술가와 학계, 문화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향후 공동 프로젝트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광양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도권 문화예술계와의 접점을 넓히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프리뷰 행사는 광양이 미래 문화예술 콘텐츠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국내외 창작자와 기관이 함께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을 글로벌 미디어아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1일~26일까지 광양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국제교류전과 특별전, 창작 레지던스 결과전, 대학 연계 전시, 학술포럼, 체험형 콘텐츠 프로그램 등 한층 확대된 규모로 관람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광양시는 오는 11일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언더시티에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프리뷰 & 네트워킹 나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미디어아트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미디어아티스트와 기획자, 문화기관 관계자, 대학 연구진 및 학생,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 AI·융복합 예술 분야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또한 그동안 추진해 온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교류사업 성과와 올해 진행된 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주요 장면을 영상으로 선보이며 행사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예술가와 학계, 문화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향후 공동 프로젝트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프리뷰 행사는 광양이 미래 문화예술 콘텐츠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국내외 창작자와 기관이 함께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을 글로벌 미디어아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1일~26일까지 광양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국제교류전과 특별전, 창작 레지던스 결과전, 대학 연계 전시, 학술포럼, 체험형 콘텐츠 프로그램 등 한층 확대된 규모로 관람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장흥군[C22][C22_jangheung-gun_5359]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59.jpg)
![금호석유화학[C22][C22_ghoil_5350] [NSPAD]금호석유화학](https://file.nspna.com/ad/C22_ghoil_5350.jpg)
![LG화학[C22][C22_lgchem_5347] [NSPAD]LG화학](https://file.nspna.com/ad/C22_lgchem_5347.jpg)
![무안군[C22][C22_muan_5342] [NSPAD]무안군](https://file.nspna.com/ad/C22_muan_5342.jpg)
![전남도의회[C22][C22_jeonnamcoucil_5340] [NSPAD]전남도의회](https://file.nspna.com/ad/C22_jeonnamcoucil_534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