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합창단·전통예술단 공동 주관으로 총 24회 찾아가는 무대 마련

시흥시청 전경. (사진 = 시흥시)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시립예술단 주관으로 오는 13일부터 12월 말까지 시흥시 전역과 문화 소외지역을 무대로 권역별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순회공연은 시립합창단의 ‘시흥 한 바퀴, 합창으로 만나요!’와 시립전통예술단의 ‘시흥 너나들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예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립합창단은 오는 13일 배곧 아브뉴프랑과 16일 대야초등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가곡, 영화 OST, 대중 합창곡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총 14회에 걸쳐 선보인다.
시립전통예술단 역시 21일 오이도 빨강등대 무대를 필두로 신명 나는 ‘시흥 너나들이’ 공연을 10회가량 이어간다.
특히 전통예술단은 꼭두각시놀음을 모티브로 한 인형극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추임새, 버나놀이 등 열린 무대를 마련했다.
또한 순회공연 중 전통예술단과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예술단 전체가 참여하는 합동공연도 예정돼 있어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공연장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이번 순회공연이 시민과 예술단이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흥시 곳곳이 아름다운 합창과 흥겨운 전통 가락으로 물드는 이번 기획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순회공연은 시립합창단의 ‘시흥 한 바퀴, 합창으로 만나요!’와 시립전통예술단의 ‘시흥 너나들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예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립합창단은 오는 13일 배곧 아브뉴프랑과 16일 대야초등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가곡, 영화 OST, 대중 합창곡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총 14회에 걸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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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통예술단은 꼭두각시놀음을 모티브로 한 인형극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추임새, 버나놀이 등 열린 무대를 마련했다.
또한 순회공연 중 전통예술단과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예술단 전체가 참여하는 합동공연도 예정돼 있어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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