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 기업 발굴
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 등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

안양시청 전경. (사진 = 안양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2026년도 안양시 우수기업’을 7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안양시 우수기업 제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 2006년 처음 시행됐으며 지난해까지 총 169개 사가 선정됐다.
시는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기업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과 고용 창출을 지원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0.5%p)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이용료 감면(대표자 명의 차량 1대) ▲시 지원 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우수기업 인증 현판 및 인증서 교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안양시에서 2년 이상 기업활동을 한 제조업(전업률 30% 이상)·지식서비스업·벤처기업이며 지난해 말 기준 연 매출액 50억원 이상 및 종업원 수 20명 이상인 기업이다.
시는 경영성과, 기술품질관리, 근무환경, 해외수출 및 고용, 지역사회 기여 등 22개 항목에 대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실시하고 기업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우수기업을 적극 격려하고 지원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올해 초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기초 지방자치단체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창업과 입지 분야에서 상위 10위 도시에 이름을 올리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선정된 바 있다.
안양시 우수기업 제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 2006년 처음 시행됐으며 지난해까지 총 169개 사가 선정됐다.
시는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기업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과 고용 창출을 지원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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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안양시에서 2년 이상 기업활동을 한 제조업(전업률 30% 이상)·지식서비스업·벤처기업이며 지난해 말 기준 연 매출액 50억원 이상 및 종업원 수 20명 이상인 기업이다.
시는 경영성과, 기술품질관리, 근무환경, 해외수출 및 고용, 지역사회 기여 등 22개 항목에 대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실시하고 기업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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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올해 초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기초 지방자치단체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창업과 입지 분야에서 상위 10위 도시에 이름을 올리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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