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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출퇴근길 막힘 뚫린다…일산·장항IC 맞춤형 처방 마련

NSP통신, 강은태 기자
KRX3
#민경선 #고양시장 #출퇴근 #병목구간 #백마주유소사거리

차량 엉키는 중앙로에 직결램프 신설…장항IC 좌회전 2개서 3개 차로 확장

민경선 당선인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변화 행동으로 증명할 것”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민들이 매일 겪어온 출퇴근길 병목구간의 교통 정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삶의 질이 향상될 전망이다.
-고양시 교통정체 해소 방안 (표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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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통정체 해소 방안 (표 = NSP통신)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은 지난 29일 교통체증이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늘리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핵심 요인이라고 진단하고 상습 병목구간인 일산IC 및 장항IC 일원을 잇달아 방문해 현장 실무자들과 머리를 맞대며 실질적인 체감형 해결책을 모색했다.

특히 장항IC의 경우에는 자유로를 통해 호수로로 진입하는 차량 흐름에 비해 좌회전 차로가 2개에 불과해 극심한 병목현상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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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당선인은 현장에서 좌회전 차로 1개를 추가로 확보해 총 3개 차로로 확장하는 직관적인 정체 해소책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실현 방법을 조율했다.

현장 중심의 정책 행정을 통해 일산IC~백마주유소사거리 일원의 상습 정체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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