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 대신 전달받은 쌀 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복지시설·무료급식소 지원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이 일상이 되는 광양 만들겠다”

박성현 광양시장 취임 축하로 전달받은 쌀 사랑나눔복지재단 기탁 하고 있다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박성현 광양시장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취임 축하로 전달받은 쌀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첫 공식 나눔을 실천했다.
광양시는 박 시장이 취임식을 계기로 전달받은 쌀 10㎏들이 134포를 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1일 광양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민선9기 취임식을 검소하게 치르기 위해 축하 화환은 받지 않겠다는 뜻을 미리 밝혔지만 시민과 기관·단체 등이 축하의 의미를 담아 보내온 쌀 화환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민선9기 출범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시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선순환 기부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소중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고 시민과 기업, 향우들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나눔도시 광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공동체 상생 분위기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광양시는 박 시장이 취임식을 계기로 전달받은 쌀 10㎏들이 134포를 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1일 광양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민선9기 취임식을 검소하게 치르기 위해 축하 화환은 받지 않겠다는 뜻을 미리 밝혔지만 시민과 기관·단체 등이 축하의 의미를 담아 보내온 쌀 화환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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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민선9기 출범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시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선순환 기부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소중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고 시민과 기업, 향우들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나눔도시 광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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