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관계부서 소통회의 개최
사업별 현안 공유하며 행정 지원 논의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서울시 강서구가 지역 도시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의원들과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강서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소통 협력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고찬양·장상기·송순효·홍재희·김병진 서울시의원과 도시정비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서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소통 협력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고찬양·장상기·송순효·홍재희·김병진 서울시의원과 도시정비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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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이 7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구청장-시의원 소통 협력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강서구청)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에서 추진 중인 79개 도시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주요 현안과 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특성과 추진 절차가 다양한 만큼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혼란과 갈등을 줄이고 사업 진행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사업별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과 기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도시정비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사업을 충분히 이해하고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특성과 추진 절차가 다양한 만큼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혼란과 갈등을 줄이고 사업 진행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사업별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과 기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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