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자 주소정보위원회 심의 완료
금토창업로·위례어울림길 등 공식 확정

성남시청 전경. (사진 = 성남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신규 도로구간과 위례 보행자도로에 대해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1일자로 총 14개의 도로명을 부여했다.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신규 개설도로 13곳인 ▲금토창업로 ▲금토남로 ▲금토로123번길 ▲금토로130번길 등과 위례 보행자도로인 ▲위례어울림길 1곳이다. 도로명은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고유 명칭과 방위 등을 반영해 정했다.
특히 공공주택지구 내 도로명은 향후 입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만큼 실제 이용 편의는 물론, 인근 도로명과의 통일성 및 연속성을 고려해 부여했다.
또한 위례 보행자도로에 별도의 도로명을 부여해 보행자의 안전을 높이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시민 안전 확보와 함께 주소정보를 활용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 부여를 계기로 해당 구간에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하고 건물번호를 부여하는 등 시민들이 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정비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명 정비와 체계적인 주소정보 관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신규 개설도로 13곳인 ▲금토창업로 ▲금토남로 ▲금토로123번길 ▲금토로130번길 등과 위례 보행자도로인 ▲위례어울림길 1곳이다. 도로명은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고유 명칭과 방위 등을 반영해 정했다.
특히 공공주택지구 내 도로명은 향후 입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만큼 실제 이용 편의는 물론, 인근 도로명과의 통일성 및 연속성을 고려해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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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 부여를 계기로 해당 구간에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하고 건물번호를 부여하는 등 시민들이 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정비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명 정비와 체계적인 주소정보 관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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