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4곳, 580만 원 상당 교통안전 홍보물품 기탁
휴가철 음주운전 예방·교통약자 보호 등 현장 홍보 강화

교통 홍보물품 기탁식 (사진 = 광양경찰서)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경찰서가 지역 기업들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공동 캠페인을 확대한다.
광양경찰서는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관내 기업 4곳으로부터 약 580만 원 상당의 교통안전 홍보물품 1300여 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광양제철소파트너사협회와 포스코DX, 효석, 광양바이오발전소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지역사회의 교통사고를 줄이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자는 취지에 공감해 홍보물품 지원에 동참했다.
경찰은 기탁받은 물품을 활용해 교통약자 보호를 비롯해 음주운전 근절, 안전벨트와 안전모 착용 생활화, 보행자 교통안전 수칙 준수 등 다양한 예방 홍보와 교육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량과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고려해 전통시장과 광양5일장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현장 캠페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령층을 비롯한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생활 속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희중 광양경찰서장은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경찰서는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관내 기업 4곳으로부터 약 580만 원 상당의 교통안전 홍보물품 1300여 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광양제철소파트너사협회와 포스코DX, 효석, 광양바이오발전소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지역사회의 교통사고를 줄이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자는 취지에 공감해 홍보물품 지원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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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량과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고려해 전통시장과 광양5일장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현장 캠페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령층을 비롯한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생활 속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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