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프로그램과 연계 필리핀 CPU 및 MCH 등과 상호협력협약 체결

한영대학교가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의 일환으로 간호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필리핀 해외임상연수를 진행했다. (사진 = 한영대학교)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 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의 일환으로 간호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필리핀 해외임상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해외임상실습 체험 프로그램은 간호학과 교수와 재학생 등 32명이 7월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등을 방문해 해부실습과 분만 임상실습 체험 진행 및 병원견학을 통해 다양한 지식습득 및 선진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영대학교는 이번 해외임상실습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필리핀 CPU 및 MCH 등과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간호학과 임상실습, 교수·학생 교류, 교육 및 기술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학생들은 한국과 필리핀의 의료전달체계와 병원 운영방식, 간호사의 역할과 업무환경을 비교하며 국제 보건의료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서로 다른 문화와 의료환경 속에서 대상자 중심 간호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문화적 역량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CPU에서 진행된 해부학 실습에서는 인체의 주요 기관과 계통별 구조를 직접 관찰하며 인체구조와 기능 교과목에서 습득한 이론적 지식을 심화했다.
학생들은 인체구조와 질병, 증상 및 간호의 연관성을 이해하며 전문적인 직무역량과 임상적 사고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분만 임상실습에서는 분만 진행 과정과 산모 및 신생아 간호를 관찰하고 의료진의 설명과 지도를 통해 분만실의 감염관리와 환자안전 관리체계를 학습했다. 이를 통해 생명의 존엄성과 간호사의 전문적 책임, 안전한 간호 수행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간호학과 재학생은 “간호사에게 필요한 것은 끊임없이 ‘왜?’라고 질문하고 탐색하며 성찰하는 힘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이번 연수는 개인적인 성장과 전문적인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회였으며 더 깊고 넓게 생각하면서 앞으로의 인생 로드맵을 설계하는 전환점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영주 간호학과장은 “이번 해외임상연수는 학생들이 전공 이론을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하고 국가별 보건의료체계와 간호문화를 비교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교육과정”이라며 “특히 해부학 실습, 분만 임상실습, 종합병원 현장연수를 연계해 학생들의 전공 직무역량과 임상적 판단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영대학교 간호학과는 인간 존중을 바탕으로 전인간호를 실천하는 간호사, 임상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간호인력, 국제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간호인재 양성을 목표로 국내외 직무교육, 핵심간호술 교육, 시뮬레이션 실습 및 해외임상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전공 직무역량과 글로벌역량 함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해외임상실습 체험 프로그램은 간호학과 교수와 재학생 등 32명이 7월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등을 방문해 해부실습과 분만 임상실습 체험 진행 및 병원견학을 통해 다양한 지식습득 및 선진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영대학교는 이번 해외임상실습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필리핀 CPU 및 MCH 등과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간호학과 임상실습, 교수·학생 교류, 교육 및 기술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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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로 다른 문화와 의료환경 속에서 대상자 중심 간호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문화적 역량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CPU에서 진행된 해부학 실습에서는 인체의 주요 기관과 계통별 구조를 직접 관찰하며 인체구조와 기능 교과목에서 습득한 이론적 지식을 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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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임상실습에서는 분만 진행 과정과 산모 및 신생아 간호를 관찰하고 의료진의 설명과 지도를 통해 분만실의 감염관리와 환자안전 관리체계를 학습했다. 이를 통해 생명의 존엄성과 간호사의 전문적 책임, 안전한 간호 수행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간호학과 재학생은 “간호사에게 필요한 것은 끊임없이 ‘왜?’라고 질문하고 탐색하며 성찰하는 힘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이번 연수는 개인적인 성장과 전문적인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회였으며 더 깊고 넓게 생각하면서 앞으로의 인생 로드맵을 설계하는 전환점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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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영대학교 간호학과는 인간 존중을 바탕으로 전인간호를 실천하는 간호사, 임상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간호인력, 국제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간호인재 양성을 목표로 국내외 직무교육, 핵심간호술 교육, 시뮬레이션 실습 및 해외임상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전공 직무역량과 글로벌역량 함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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