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3개 시도에서 총 300여 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 참가
전국 최초 장애인체육 후원조직 지원단에서 100만원 상당 음료 후원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전국 농아인 볼링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화합의 장인 ‘2026 대구광역시 전국농아인볼링대회’가 대구 현대볼링장에서 지난 13일 개막했다. (사진 =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추경호)는 전국 농아인 볼링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화합의 장인 ‘2026 대구광역시 전국농아인볼링대회’가 대구 현대볼링장에서 지난 13일 막을 올렸다.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볼링협회와 대구광역시장애인볼링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농아인 볼링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상호 교류를 다지기 위해 4년째 이어오고 있다.
대회 2일 차인 14일 열린 개회식에는 대한장애인볼링협회 장석창 회장과 대구광역시장애인볼링협회 석주현 회장을 비롯해 대구광역시의회 정일균 의원, 진미숙 의원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하여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전국 최초의 장애인체육 후원조직인 ‘지원단(단장 우성택)’에서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음료를 후원하며 행사에 따뜻함을 한층 더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선수 100명을 포함해 심판 및 운영요원 40명, 보호자 및 각 시·도 임원 60명 등 총 200여 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대회장의 열기를 더했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과 2인조 경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매 경기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으며 각 부문 1위부터 3위까지 입상한 선수 및 팀에게는 메달과 상장, 그리고 상금이 수여됐다.
市 장애인체육회 이재경 사무처장 직무대행은 “이번 대회가 전국 농아인 볼링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대구를 대표하는 장애인스포츠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매년 선수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지원단에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대회 마지막 날까지 안전하고 공정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볼링협회와 대구광역시장애인볼링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농아인 볼링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상호 교류를 다지기 위해 4년째 이어오고 있다.
대회 2일 차인 14일 열린 개회식에는 대한장애인볼링협회 장석창 회장과 대구광역시장애인볼링협회 석주현 회장을 비롯해 대구광역시의회 정일균 의원, 진미숙 의원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하여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선수 100명을 포함해 심판 및 운영요원 40명, 보호자 및 각 시·도 임원 60명 등 총 200여 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대회장의 열기를 더했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과 2인조 경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매 경기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으며 각 부문 1위부터 3위까지 입상한 선수 및 팀에게는 메달과 상장, 그리고 상금이 수여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포항시[C52][C52_ipohang_5383] [NSPAD]포항시](https://file.nspna.com/ad/C52_ipohang_5383.jpg)
![수성구청[C52] [NSPAD]수성구청](https://file.nspna.com/ad/C52_suseonggu_50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