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소기업계 판로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대구 중소기업의 판로 활성화를 위해 15일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지역회장 성태근)는 대구 중소기업의 판로 활성화를 위해 15일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성태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회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및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은 지역 중소기업계의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대구지방조달청과의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의 판로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태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회장은 “공공조달시장 전체 규모 중 중소기업이 63%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시장인데 최근 대내외적 경제 위기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오늘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잘 반영되어 중소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청취한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과 정책제언을 신속하게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지역 중소기업들이 조달 시장을 무대로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성태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회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및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은 지역 중소기업계의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대구지방조달청과의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의 판로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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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청취한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과 정책제언을 신속하게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지역 중소기업들이 조달 시장을 무대로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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