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동 일원 오·우수 분류 및 침수예방·맨홀 안전사업 패키지 점검
구도심 지장물 통제, 자동 스크린 도입, 우기 전문 용역 배치 등 꼼꼼한 대안 제시

이채명 경기도의원의 호계동 침수예방 점검 현황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이채명 경기도의원(민주, 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이 총사업비 약 375억원이 투입되는 호계동 일원 오·우수 분류화 및 침수예방 사업에 주민 생활 밀착형 대책 수립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좁은 도로 여건에 따른 상권 피해 최소화 방안과 폭우시 펌프 고장을 막을 제진기 설치와 우기철 전담 인력 배치 등 실효성 있는 안전장치를 점검했다.
이어 호계시장과 공장지대는 도로가 좁고 기존 지하매설물과 각종 지장물이 많아 교통대책과 주민 안내, 상권 피해 최소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오·우수 분류화사업과 침수예방사업이 하나의 배수체계로 연계돼야 하는점도 지적했다.
호계2동 하수도정비 침수예방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총사업비 약 259억원을 투입해 관로 신설과 개량, 펌프장 설치 등을 추진하며 10월 착공해 오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좁은 도로 여건에 따른 상권 피해 최소화 방안과 폭우시 펌프 고장을 막을 제진기 설치와 우기철 전담 인력 배치 등 실효성 있는 안전장치를 점검했다.
이어 호계시장과 공장지대는 도로가 좁고 기존 지하매설물과 각종 지장물이 많아 교통대책과 주민 안내, 상권 피해 최소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오·우수 분류화사업과 침수예방사업이 하나의 배수체계로 연계돼야 하는점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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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이 관계자들과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대 침수 예방 조치를 상담하는 모습. (사진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현재 구청 인력으로 관리가 가능하더라도 향후 시설이 늘어나면 6월부터 10월까지는 전문용역을 활용하거나 전담 인력을 확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 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 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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