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육·콜라겐 펄로 씹는 식감 살려
스무디·리프레셔로 여름 취향 나눠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제철 백도와 자두를 활용한 잠바의 여름 한정 음료는 과육의 식감과 조합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뉜다.
복숭아 과육과 콜라겐 펄을 더한 스무디부터 자두를 함께 갈아낸 제품, 얼그레이와 스파클링을 조합한 리프레셔까지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다.
복숭아 과육과 콜라겐 펄을 더한 스무디부터 자두를 함께 갈아낸 제품, 얼그레이와 스파클링을 조합한 리프레셔까지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잠바 제철 복숭아 음료 (이미지 = 상미당홀딩스 제공)
‘리얼 복숭아 듬뿍 스무디’는 생 백도를 갈아 만든 스무디 위에 복숭아 과육과 콜라겐 펄을 올렸다. 복숭아의 아삭한 식감과 펄의 쫄깃함이 함께 느껴져 음료를 마시는 동시에 씹는 재미까지 살렸다.
‘리얼 복숭아&자두 스무디’는 복숭아의 단맛과 자두의 산미를 함께 담았다. 음료 위에는 자두 반쪽을 토핑으로 올려 과일 본연의 맛과 식감을 강조했다. 달콤한 맛만 강한 복숭아 음료가 부담스러운 소비자라면 자두의 상큼함이 더해진 이 제품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리얼 복숭아 얼그레이 리프레셔’는 향긋한 얼그레이 티에 생복숭아 과육과 스파클링을 더했다. 스무디보다 가볍고 청량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에게 맞는 구성으로, 복숭아의 달콤함과 얼그레이 향이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다.
세 제품은 같은 복숭아를 활용했지만 맛과 식감은 뚜렷하게 나뉜다. 과육과 펄의 식감을 선호하면 ‘리얼 복숭아 듬뿍 스무디’, 새콤달콤한 과일 조합을 원하면 ‘리얼 복숭아&자두 스무디’, 가볍고 청량한 음료를 찾는다면 ‘리얼 복숭아 얼그레이 리프레셔’가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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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복숭아 얼그레이 리프레셔’는 향긋한 얼그레이 티에 생복숭아 과육과 스파클링을 더했다. 스무디보다 가볍고 청량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에게 맞는 구성으로, 복숭아의 달콤함과 얼그레이 향이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다.
세 제품은 같은 복숭아를 활용했지만 맛과 식감은 뚜렷하게 나뉜다. 과육과 펄의 식감을 선호하면 ‘리얼 복숭아 듬뿍 스무디’, 새콤달콤한 과일 조합을 원하면 ‘리얼 복숭아&자두 스무디’, 가볍고 청량한 음료를 찾는다면 ‘리얼 복숭아 얼그레이 리프레셔’가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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