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협업·안전관리 집중 점검

구미시는 지난 1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추진상황보고회’를 열었다. (사진 = 구미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구미시는 지난 1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행사 준비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장 구성과 먹거리 운영, 푸드테크 콘텐츠, 교통·안전대책, 홍보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관계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올해 축제는 ‘가을엔 구미(口味)가 땡긴데이~’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지역명 구미(龜尾)와 입맛을 뜻하는 구미(口味)를 연결해 가을이면 자연스럽게 구미가 떠오르는 대표 미식축제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구미 송정맛길 일원인 광평천 제2~5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축제장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인 박정희체육관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18회 경북식품박람회’가 함께 열려 지역 식품산업과 미식관광의 연계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모든 행사의 기본은 안전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며 “관계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구미(龜尾)가 진정한 구미(口味)가 당기는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장 구성과 먹거리 운영, 푸드테크 콘텐츠, 교통·안전대책, 홍보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관계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올해 축제는 ‘가을엔 구미(口味)가 땡긴데이~’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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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구미 송정맛길 일원인 광평천 제2~5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축제장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인 박정희체육관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18회 경북식품박람회’가 함께 열려 지역 식품산업과 미식관광의 연계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모든 행사의 기본은 안전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며 “관계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구미(龜尾)가 진정한 구미(口味)가 당기는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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