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신의중 찾아 우리쌀 활용 간편식 제공 및 우리쌀 제공

전남농협이 지난 15일 신안군 신의중에서 실시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 (사진 = 전남농협)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지난 15일 신안군 신의중에서 이광일 본부장, 장래훈 남신안농협 조합장, 이효선 신의면장, 김보현 신의중학교장 및 학부모회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성장기 학생들에게 우리 지역 쌀과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아침식사를 제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감소하고 있는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부모회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아침식사는 우리 쌀을 활용한 밥버거를 중심으로 샐러드, 인절미, 음료 등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을 고려한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이광일 본부장과 장래훈 조합장 등 참석자들은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쌀의 영양적 가치와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쌀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교생에게 우리 쌀 1kg을 제공했다.
장래훈 조합장은“학생들에게 건강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일 본부장은“우리 쌀로 지은 든든한 아침밥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능률 향상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식사”라며“학생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한편 농산물의 소비 확대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성장기 학생들에게 우리 지역 쌀과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아침식사를 제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감소하고 있는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부모회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아침식사는 우리 쌀을 활용한 밥버거를 중심으로 샐러드, 인절미, 음료 등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을 고려한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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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훈 조합장은“학생들에게 건강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일 본부장은“우리 쌀로 지은 든든한 아침밥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능률 향상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식사”라며“학생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한편 농산물의 소비 확대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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