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단계 34만7437㎡ 이어 2단계 41만20㎡ 반영…산단계획 승인 마무리
공업지역 50만7944㎡ 중심 복합 개발…정보통신·R&D·SW·첨단제조기업 유치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승인·토지이용 현황 (표 = NSP통신)
(인천=NSP통신) 김희진 기자 =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75만7457㎡ 전체 부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완료됐다.
2024년 1단계 우선추진구역에 이어 나머지 2단계 구역까지 행정절차를 마치면서 산업단지 조성과 산업시설용지 공급, 첨단기업 유치가 본격화된다.
인천시는 8월 31일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2024년 1단계 우선추진구역에 이어 나머지 2단계 구역까지 행정절차를 마치면서 산업단지 조성과 산업시설용지 공급, 첨단기업 유치가 본격화된다.
인천시는 8월 31일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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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인천시청)
이번 고시는 2024년 12월 승인된 1단계 우선추진구역 34만7437㎡에 2단계 41만20㎡를 추가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전체 75만7457㎡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마무리됐다.
산업단지는 공업지역 50만7944㎡를 중심으로 조성된다. 주거지역 10만9849㎡, 상업지역 1만1746㎡, 녹지지역 12만7918㎡도 함께 배치해 산업시설과 주거·상업·녹지 기능을 결합한다.


이에 따라 전체 75만7457㎡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마무리됐다.
산업단지는 공업지역 50만7944㎡를 중심으로 조성된다. 주거지역 10만9849㎡, 상업지역 1만1746㎡, 녹지지역 12만7918㎡도 함께 배치해 산업시설과 주거·상업·녹지 기능을 결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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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인천시청)
전체 부지에서 공업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7%다. 산업시설뿐 아니라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과 정주·지원 기능을 함께 갖춘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기업 유치는 고부가가치 지식산업과 첨단제조업에 초점을 맞춘다.
정보통신업과 연구개발업, 소프트웨어 개발업, 방송·영상콘텐츠업, 기계 및 장비제조업 등이 주요 유치 대상이다.
도심형 산업단지라는 입지를 고려해 입주업종에도 제한을 둔다.
대기오염물질이나 특정수질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의 입주를 제한하고 지식산업과 친환경 첨단제조업을 중심으로 산업시설을 채울 예정이다.
전체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끝남에 따라 향후 사업의 무게중심은 실제 산단 조성과 용지 공급으로 넘어간다.
기업 유치는 고부가가치 지식산업과 첨단제조업에 초점을 맞춘다.
정보통신업과 연구개발업, 소프트웨어 개발업, 방송·영상콘텐츠업, 기계 및 장비제조업 등이 주요 유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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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물질이나 특정수질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의 입주를 제한하고 지식산업과 친환경 첨단제조업을 중심으로 산업시설을 채울 예정이다.
전체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끝남에 따라 향후 사업의 무게중심은 실제 산단 조성과 용지 공급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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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인천시청)
인천시는 산업시설용지 등의 공급을 추진하면서 입주기업 유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계양 테크노밸리 내 일자리와 산업기능을 담당할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구체화되면서 향후 첨단·지식산업 기업의 실제 입주와 산업시설용지 공급이 자족기능 확보의 주요 지표가 될 전망이다.
계양 테크노밸리 내 일자리와 산업기능을 담당할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구체화되면서 향후 첨단·지식산업 기업의 실제 입주와 산업시설용지 공급이 자족기능 확보의 주요 지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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