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개발 탄소섬유 탄섬 기반의 다채로운 적용 제품 선보여
아시아 최대 복합재료 행사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영토 확장

HS효성첨단소재 기술 및 전시회 종합 현황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HS효성첨단소재(298050)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고성능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을 앞세워 아시아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인 ‘CCE 2026’에 참가했다.
업체 측은 이번 전시회가 차세대 고강도 소재인 탄섬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글로벌 복합재료 시장 내 입지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일부터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장(NECC)에서 열리고 있는 ‘CCE 2026’에서 자동차 휠, 고압용기, 드론 등 탄섬을 적용한 다양한 첨단소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업체 측은 이번 전시회가 차세대 고강도 소재인 탄섬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글로벌 복합재료 시장 내 입지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일부터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장(NECC)에서 열리고 있는 ‘CCE 2026’에서 자동차 휠, 고압용기, 드론 등 탄섬을 적용한 다양한 첨단소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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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CCE 2026’에 설치된 HS효성첨단소재 부스 전경 (사진 = HS효성첨단소재)
이 업체는 지난 2021년 철보다 4배 가볍고 강도는 10배 높은 탄섬을 독자 개발한데 이어 이듬해에는 항공·우주용 초고강도 탄소섬유로 철보다 14배 이상 강한 ‘H3065(T-1000급)’ 개발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확장해 왔다.
HS효성첨단소재는 오는 3일 폐막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재료 전문 행사이자 전 세계 850여 개 기업이 참여한 CCE 전시회에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참가해 지속적인 기술 홍보로 글로벌 판로를 넓히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오는 3일 폐막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재료 전문 행사이자 전 세계 850여 개 기업이 참여한 CCE 전시회에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참가해 지속적인 기술 홍보로 글로벌 판로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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