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참여 여론조사서 김영춘 61.5%, 이해성 38.5% 획득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김영춘 전 의원.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의 부산시장 후보로 김영춘 전 의원이 선출됐다.
30일 양승조 새정연 선관위원장은 부산시당 대회의실에서 부산지역 권리당원 1399명이 참여한 전화 여론조사(ARS 방식)에서 김 전 의원이 61.5%인 861표를 얻어 시장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해성 전 수석은 538표(38.5%)를 얻었다.
여론조사는 지난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뤄졌고 전체 선거인단(2만8176명)의 49.7%가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전 수석은 사전협의에 따라 김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는다.
30일 양승조 새정연 선관위원장은 부산시당 대회의실에서 부산지역 권리당원 1399명이 참여한 전화 여론조사(ARS 방식)에서 김 전 의원이 61.5%인 861표를 얻어 시장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해성 전 수석은 538표(38.5%)를 얻었다.
여론조사는 지난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뤄졌고 전체 선거인단(2만8176명)의 49.7%가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전 수석은 사전협의에 따라 김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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