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 벤처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진원생명과학의 모기업이자 미국 바이오벤처인 이노비오가 동물의약품사업부문을 매각했다.
플럼라인생명과학에 매각했으며 매각대금으로 200만달러와 플럼라인생명과학의 주식 20%를 받게된다.
이노비오는 또 플럼라인생명과학으로부터 매출에 따른 마일스톤 페이먼트와 로얄티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조셉킴 이노비오 사장은 “이번 매각은 인체 신약 개발에 치중하기 위함”이라면서 “유입되는 자금으로 신약 임상 및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에 본사가 있는 플럼라인생명과학(PLS)은 한국과 미국의 바이오테크 전문가들이 동물연구를 위해 설립한 회사로 알려졌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