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NSP통신 최창윤 기자) = 하림(대표이사 이문용)이 오는 8월 29일까지 직접 고객들을 찾아가는 ‘하림 즉석 삼계탕 밥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과 초복을 맞아 자사의 하림 슬림닭가슴살페이스북을 통해 이뤄진다.
하림측에 따르면 나날이 더워지는 날씨에 지쳐가는 소비자들의 기력 보충을 위해 마련됐다.
당첨자가 희망하는 지역으로 직접 삼계탕 밥차가 방문해 하림 즉석 삼계탕을 대접하는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벤트는 초복 시즌에 맞춰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두 달간 총 6회 동안 진행되며 1주차 이벤트는 16일부터 23일까지로 당첨자 발표는 25일이다.
2주차 이벤트부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월요일 당첨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하림 슬림캔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한 후 하림 삼계탕 밥차를 받고 싶은 이유를 덧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20~30명이 있는 단체라면 어디든지 응모 가능하며 응모 시 배달 희망지역과 단체명을 함께 표기하면 된다.
본인의 SNS에 이벤트를 공유하고 친구 초대를 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매주 당첨자 발표를 통해 가장 정성스럽게 사연을 작성한 1팀을 선정한다.
당일 도계 시스템으로 생산한 쫄깃한 닭고기 맛과 풍부한 육수 맛을 자랑하는 하림 즉석 삼계탕 제품 및 밥과 4-5가지 기본 반찬 등으로 구성한 밥차가 당첨자에게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이용현 마케팅팀장은 “삼복 더위에 지쳐가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즉석 삼계탕 밥차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벤트를 통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하림 즉석 삼계탕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사계절 대표 보양식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nsp0223@nspna.com, 최창윤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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