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영 양천구청장(앞쪽 파란잠바)과 이용선 새정치연합 양천구을 지역위원장(왼쪽 맨 뒤)이 양천구 신월3동에 위치한 D급 재난위험시설물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위험시설물이 상존한 상태에서는 구민들의 행복을 완성할 수 없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그 동안 무관심 속에 방치돼 있던 양천구 신월3동에 위치한 D급 재난위험시설물에 대해 주민 합의 도출하고 13일부터 긴급 바닥정비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양천구 D급 재난위험시설물은 총 24세대, 95명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 3개동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옹벽으로 노후 돼 곳곳에 균열이 발생해 지난 2007년 5월 2일, 재난위험시설물 D등급으로 지정됐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그 동안 무관심 속에 방치돼 있던 양천구 신월3동에 위치한 D급 재난위험시설물에 대해 주민 합의 도출하고 13일부터 긴급 바닥정비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양천구 D급 재난위험시설물은 총 24세대, 95명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 3개동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옹벽으로 노후 돼 곳곳에 균열이 발생해 지난 2007년 5월 2일, 재난위험시설물 D등급으로 지정됐다.

총 24세대, 95명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 3개동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양천구 신월3동 D급 재난위험시설물
이후 양천구는 옹벽 붕괴 시 거주민은 물론 이웃 주민들의 안전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정기․수시 점검을 통해 시설물을 관리하고, 계속해 건물 소유주에게 보수보강을 통지해 왔다.
하지만 개인소유 시설의 경우 원칙적으로 안전관리 의무는 소유자에게 있고 이 시설물의 경우 여러 가구가 거주하는 공동주택으로 주민들 간의 의견을 모으기가 어렵고, 무엇보다 생업에 지친 서민들이 보수에 필요한 공사비를 모으는 것이 쉽지 않아 위험 시설물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경제적 어려움과 무관심 속에 지난 7년여 간 방치돼 위험에 노출됐다.
그러나 이번에 교육, 복지에 이어 ‘안전’을 최 일선에 내세운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위험시설물이 상존한 상태에서는 결코 구민행복을 완성할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보수 공사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주민들의 합의를 도출하는 데에 힘을 쏟았다.
그리고 지난 7월 10일 신월3동 주민센터에서 실제 이 주택에 살고 있는 거주민들을 중심으로 ‘위험시설물 해소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마련, 진솔한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고 소통한 끝에 우선 시급히 정비가 필요한 바닥공사를 진행하는 데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냈다.
한편 양천구는 신월3동에 위치한 D급 재난위험시설물인 노후 옹벽 정비를 위해 공사계약부터 설계도서 작성, 공사감독 등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기로 약속했고 주민들 역시 단기적 방안으로 시행하는 공사에 필요한 경비를 자력으로 마련하는데 협의하고, 추후 구청과 함께 위험시설물을 보수·보강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그러나 이번에 교육, 복지에 이어 ‘안전’을 최 일선에 내세운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위험시설물이 상존한 상태에서는 결코 구민행복을 완성할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보수 공사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주민들의 합의를 도출하는 데에 힘을 쏟았다.
그리고 지난 7월 10일 신월3동 주민센터에서 실제 이 주택에 살고 있는 거주민들을 중심으로 ‘위험시설물 해소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마련, 진솔한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고 소통한 끝에 우선 시급히 정비가 필요한 바닥공사를 진행하는 데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냈다.
한편 양천구는 신월3동에 위치한 D급 재난위험시설물인 노후 옹벽 정비를 위해 공사계약부터 설계도서 작성, 공사감독 등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기로 약속했고 주민들 역시 단기적 방안으로 시행하는 공사에 필요한 경비를 자력으로 마련하는데 협의하고, 추후 구청과 함께 위험시설물을 보수·보강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NH농협은행[N06] [NSPAD]NH농협은행](https://file.nspna.com/ad/N06_nhbank_5254.jpg)
![종근당[N06] [NSPAD]종근당](https://file.nspna.com/ad/N06_jonggdang_5241.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