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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
제약주 상승…이뮨온시아·하이텍팜↑

NSP통신, 정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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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제약바이오 #상승 #하락

[업앤다운 브리핑]글로벌 허가·임상 성과 잇따라…시장 공략·파이프라인 고도화 가속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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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27일 코스피(-0.40%)와 코스닥(+0.43%)은 하락과 상승이 엇갈린 가운데 제약주는 전거래일 대비 0.72% 상승했다. 제약주 173종목 가운데 상승은 86개, 보합 22개, 하락은 65개로 집계됐다.

이날 상승세 중 가장 큰 폭을 보인 종목은 이뮨온시아(424870)다. 이뮨온시아는 전 거래일 대비 15.50%(1310원) 올라 9760원에 장을 마쳤다.

하이텍팜과 바이젠셀은 각각 12.11%(2700원), 10.50%(570원) 상승해 2만5000원과 6000원에 장을 마쳤다. 동국제약과 모아라이프플러스는 각각 8.52%(1750원), 7.97%(70원) 올라 2만2300원과 948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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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과 티움바이오는 각각 6.65%(21원), 6.43%(760원) 상승해 337원과 1만258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바이오팜과 HLB제약은 각각 5.91%(5600원), 4.70%(730원) 올라 10만300원과 1만6250원에 장을 마쳤다.

동아에스티와 메드팩토는 각각 4.44%(1950원), 3.95%(230원) 상승해 4만5850원과 6060원에 마감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3월 27일 제약바이오 업계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규제 성과가 잇따라 가시화된 하루였다. 셀트리온과 GC녹십자가 중심에 섰다. 셀트리온은 일본에서 알레르기·안과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2종 허가를 동시에 따냈다. 허쥬마·램시마로 닦아온 현지 기반을 새로운 치료 영역까지 넓힌 셈이다. GC녹십자는 태국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수두백신 2도즈 임상 3상 IND 승인을 받으며 동남아 임상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파이프라인에서도 성과가 나왔다. 지씨셀의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는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반응률 62.5%, 완전관해 사례까지 확인됐다. 신라젠은 각자대표 체제로 R&D와 경영·재무를 분리하며 BAL0891 글로벌 임상 중간발표를 앞두고 내부 정비에 나섰다.

바이오시밀러 허가, 임상 네트워크 확대, 세포치료제 데이터, 경영 재편. 각사의 방향은 달랐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다지려는 움직임이라는 점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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