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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
제약주 하락…삼천당제약·옵투스제약↓

NSP통신, 정송이 기자

KRX5, 읽는 중 4명
#코스피 #코스닥 #바이오 #제약 #하락

[업앤다운 브리핑]주총서 글로벌 선언·현장선 시장 선점…제약바이오, 해외 공략 ‘전방위 가속’

NS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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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31일 코스피(-4.26%)와 코스닥(-4.94%)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제약주도 전거래일 대비 4.87% 하락했다. 제약주 173종목 가운데 상승은 8개, 보합 10개, 하락은 155개로 집계됐다.

이날 상승세 중 가장 큰 폭을 보인 종목은 삼천당제약(000250)이다.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9.98%(35만5000원) 올라 82만9000원에 장을 마쳤다.

옵투스제약과 부광약품은 각각 29.96%(5770원), 19.51%(1770원) 하락해 1만3490원과 7300원에 장을 끝냈다. 경남제약과 파라택시스코리아는 각각 17.82%(172원), 16.57%(86원) 내려 793원과 433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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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바이오로직스와 퓨쳐메디신은 각각 15.83%(1만400원), 14.98%(292원) 하락해 5만5300원과 1657원에 장을 끝냈다.

경보제약과 아미노로직스는 각각 14.76%(1240원), 12.28%(191원) 내려 7160원과 1364원에 장을 마쳤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지놈앤컴퍼니는 각각 11.46%(4800원), 10.34%(910원) 하락해 3만7100원과 78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3월 31일 제약주가 약 6% 하락한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계는 정기 주주총회 시즌과 글로벌 현지 공략이 맞물리며 해외 확장이 기업 전략의 공통 키워드로 떠올랐다. 삼양홀딩스와 휴젤은 주총 자리에서 각각 글로벌·스페셜티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역대 최대 실적을 발판 삼은 해외 사업 정교화를 천명했다. 휴젤은 글로벌 엘러간 에스테틱스 출신의 캐리 스트롬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영입하며 이사회 구성 자체를 글로벌 전략 실행 도구로 삼았다.

현장 공략에서는 셀트리온과 동국제약이 두드러졌다. 셀트리온은 브라질에서 옴리클로 론칭과 주정부 입찰 수주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중남미 퍼스트무버 효과를 빠르게 현실로 만들고 있다. 동국제약의 센텔리안24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단독 부스를 차리고 유럽 유통망 확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누가 먼저 현지 채널을 쥐느냐가 실적 격차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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