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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남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지난 12일 경찰서 정문에서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설 명절 인사를 나누며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잦아지는 각종 모임과 음주로 인한 의무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자로서 책임과 청렴의식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석한 경찰서장과 청렴누리 회원들은 출근하는 직원 한명 한명에게 새해인사를 전하고 “명절에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시민신뢰의 출발점”이라며 △ 음주운전 금지 △ 품위 유지 △ 공직기강 확립 등 의무위반 예방을 당부했다.
박찬영 서장은 “설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동시에 공직자의 책임이 더욱 요구되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직원 스스로가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공직기강 확립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설명절 연휴 기간에도 공직기강 점검과 함께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활동을 병행하여 신뢰받는 경찰상 확립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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