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함샤우트 두들(대표 함시원)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11일 주식회사 함파트너스(대표 함시원)로 사명을 변경했다.
함파트너스는 사명 변경과 함께 브랜드와 소비자의 모든 관계 속에 숨어있는 인사이트를 찾아내어 ‘관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슬로건 ‘Create Relationship Value’을 선포하였다.
함파트너스는 브랜드 전략 컨설팅, 언론 홍보, 디지털 마케팅, TVC, 크리에이티브 제작, 퍼포먼스 광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글로벌 마케팅 등 홍보&마케팅 분야 전방위 영역의 서비스를 통해 어떤 클라이언트에게도 종합 홍보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함파트너스는 사명 변경과 함께 브랜드와 소비자의 모든 관계 속에 숨어있는 인사이트를 찾아내어 ‘관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슬로건 ‘Create Relationship Value’을 선포하였다.
함파트너스는 브랜드 전략 컨설팅, 언론 홍보, 디지털 마케팅, TVC, 크리에이티브 제작, 퍼포먼스 광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글로벌 마케팅 등 홍보&마케팅 분야 전방위 영역의 서비스를 통해 어떤 클라이언트에게도 종합 홍보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로고 (함파트너스 제공)
경쟁력 있는 홍보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지난 16년 간 쉼 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수직 성장하는 놀라운 실적을 만들어냈고, 국내 외 300여개 클라이언트와 많은 IMC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또한 업계 최초로 인플루언서 매칭 자동화 플랫폼 개발과 비즈니스 엑셀러레이션 서비스를 선도했고, 네이버 검색 광고 회사를 인수하면서 검색 광고 공식 라이선스를 내재화하며 새로운 서비스 혁신을 이어 왔다.
더 나아가 PR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해 PR Tech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시원 대표는 “2007년 최초 설립 당시의 회사명인 ‘함파트너스’로 다시 돌아와 세상을 연결하는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업계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업계 최초로 인플루언서 매칭 자동화 플랫폼 개발과 비즈니스 엑셀러레이션 서비스를 선도했고, 네이버 검색 광고 회사를 인수하면서 검색 광고 공식 라이선스를 내재화하며 새로운 서비스 혁신을 이어 왔다.
더 나아가 PR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해 PR Tech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시원 대표는 “2007년 최초 설립 당시의 회사명인 ‘함파트너스’로 다시 돌아와 세상을 연결하는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업계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NSP PHOTO]한국PR기업협회 제22대 회장 함파트너스 함시원 대표 선출](https://file.nspna.com/news/2023/04/24/photo_20230424104030_633393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상승조이시티펄어비스](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94804_807140_0.jpg)
![[NSP PHOTO]티쓰리 40억 자사주 매입 결정주주환원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92737_807137_0.jpg)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자산화 본격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81026_807126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아이엠바이오로직스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65657_807100_0.pn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상승한화투자증권매리츠금융지주](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62454_807087_0.png)
![[NSP PHOTO]거래시간 연장 9월 연기에도 증권업계 반발IT운영 개편할 1년 필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75919_807118_0.jpg)
![[NSP PHOTO]페이 성장 지속 PG선불결제간편송금 모두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01236_806957_0.jpg)
![[NSP PHOTO]지난해 은행 순익 24조1000억원비이자이익이 견인](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05324_806782_0.jpg)
![[NSP PHOTO]저축은행 2년 적자 끝 흑자 전환건전성도 뚜렷한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72629_806907_0.jpg)
![[NSP PHOTO]지난해 카드사 순이익 89 감소건전성은 소폭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34931_806829_0.jpg)
![[NSP PHOTO]메타비아 비만치료제 고용량 임상 승인후속 개발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62337_806856_0.jpg)
![[NSP PHOTO]은행권 제각각 주 49일제은행권 엣지 연수 혹은 퇴근](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52522_806855_0.jpg)
![[NSP PHOTO]은행권 서울형 안심통장 3호 공급인터넷은행까지 참여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40258_806832_0.jpg)
![[NSP PHOTO]염태영 의원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동행 체험 현장 쉽지 않네](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92836_807136_0.png)
![[NSP PHOTO] 메타비아 DA1726 임상 1상 파트3 IRB 승인 무엇을 봐야 하나](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32151_806997_0.jpg)
![[NSP PHOTO]플래티어 실적 상승매출 388억라이선스 100억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90553_806939_0.jpg)
![[NSP PHOTO]삼성SDS 공공 AI 시장 공략클라우드 구독형으로 수익성보안 다 잡았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60557_806859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