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윤종규 KB금융 회장 (KB금융)
(서울=NSP통신) 이정윤 기자 = “빠른 것이 강한 것을 이겨...속도가 생존의 조건이 됐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4층 강당에서 허인 은행장 및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에서 이 같이 말했다.
윤 회장은 “글로벌 기업 아마존(Amazon)의 경우 ‘스피드경영’을 통해 성공한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며 디지털 시대의 빠른 경영을 강조했다.
이어 윤 회장은 “신속한 실행을 통해 결실을 만들어 내는 KB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리딩 금융그룹의 자격은 당기 순이익도, 자산 규모도 아닌 고객으로부터 ‘최고의 회사’로 인정받을 때 주어질 수 있다”며 “데이터 분석 조직을 강화하고 고객의 니즈를 더 정확하게 그리고 적기에 파악해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윤 회장은 “서민에게 다가서는 금융 서비스와 나눔 문화확산에 진심을 담아 우리 사회에 ‘포용적 금융’과 ‘사람 중심 경제’가 자리잡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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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리딩 금융그룹의 자격은 당기 순이익도, 자산 규모도 아닌 고객으로부터 ‘최고의 회사’로 인정받을 때 주어질 수 있다”며 “데이터 분석 조직을 강화하고 고객의 니즈를 더 정확하게 그리고 적기에 파악해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윤 회장은 “서민에게 다가서는 금융 서비스와 나눔 문화확산에 진심을 담아 우리 사회에 ‘포용적 금융’과 ‘사람 중심 경제’가 자리잡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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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허인 KB국민은행장 (KB국민은행)
허 은행장 또한 신년사에서 ‘디지털 금융으로의 속도’를 강조하며 윤 회장과 뜻을 같이했다.
그는 “올해는 디지털 창구의 확대로 창구에서 종이서식이 사라질게 될 것”이라며 “디지털 신기술을 내재화하고 우수인력을 확보해 모바일과 비대면 경쟁력 확보에 더욱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경영방향에 대해 허 은행장은 “고객과 직원이 중심이 되는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인 KB국민은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허 은행장은 직원들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경쟁환경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은 실행력 뿐”이라며 “행동은 따르지 않는 뒷짐진 구경꾼 보다는 실행하는 미덕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그는 “올해는 디지털 창구의 확대로 창구에서 종이서식이 사라질게 될 것”이라며 “디지털 신기술을 내재화하고 우수인력을 확보해 모바일과 비대면 경쟁력 확보에 더욱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경영방향에 대해 허 은행장은 “고객과 직원이 중심이 되는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인 KB국민은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허 은행장은 직원들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경쟁환경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은 실행력 뿐”이라며 “행동은 따르지 않는 뒷짐진 구경꾼 보다는 실행하는 미덕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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